사랑하는 우리아들 깜돌
글쓴이:깜돌엄마
아들 오랜만이지? 요즘 엄마 아빠가 너무 바쁘고 그래서 울아들한테 편지못보냈네 미안해 엊그제는 엄마 일하고 있는데 울아들 마지막 모습이 너무 생각나서 순간 울컥 했어 일하면서 엄마 울까봐 겨우 참았어 마지막순간 엄마 아빠 하고 헤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던거 같다는 느낌이 나더라 아들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싶다 잘때도 항상 엄마아빠하고 같이 잤었는데... 보고싶어 죽을거 같다 너무사랑한다 아들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어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겠다 아들 엄마 아빠 잊고있는건 아니지?? 좋은곳에서 좋은생각만하고 맛있는거 많이먹고 잘 놀고 있어 이다음에 엄마 아빠랑 꼭같이 만나자 사랑해 깜돌아 단비하고 보리도 잘 돌보고 있어 엄마가 편지 또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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