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막내딸 쫑이야
글쓴이:쫑이아빠
쫑이 안녕 ? 아빠야 오늘은 아빠가 점심맘마 시간에들어왔네 아빠장비검사 때문에 아침에 사무실 나갖다가 장비검사받고 지금집에들어와서 쫑이에게 편지을쓰고있어 아침 점심맘마 맛있게 먹었니 날씨가 쌀쌀하구나 그래도 쫑이하고 산책하기 좋은날씨야 아빠는 날짜중에 13일이싫어 쫑이가 무지게다리건너간날 내일이면 아빠곁을떠난지 9개월되는날 아빠는 아직도 쫑이모습이 생생하고 모든추억이 필름처럼 스처가는구나 천국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 알았지 ? 아빠가 내일쫑이보러갈깨 내일만나자 오늘밤에 아빠꿈속에 놀러와 1월12일날 아빠가 밤새도록 쫑이않아주었써는데 오늘밤도 쫑이야 아빠가 않아줄깨 꼭아빠꿈속에 놀러오렴 기다리고있을깨 아빠도모르게 눈물이흘러내리네 아직도 쫑이가 아빠곁에 없다는것이 미더지지않아 예쁜우리딸 오늘도 친구들하고 잘놀고있어 사랑하는 우리막내딸 쫑이에게 아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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