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달봉 우리 달봉
글쓴이:달봉이누나
달봉아 자고 있지?? 누나가 오늘은 좀 늦었어 누나는 오늘 아침부터 나가서 맛있는 거 사고 친구네 가서 친구네 강아지도 보고 그러다가 집에 왔지 우리 이쁜이 빵돌이라서 아마 누나 먹을 때 침 질질 흘리면서 기다렸을걸? 누나라서 막 코앞까지 와서 냄새맡고 핥기 직전까지 왔을지도 모르겠다 그치 이쁜아 우리 이쁜이는 오늘 뭐 하고 지냈나 친구들이랑 우리 이쁜이도 맛있는 거 잔뜩 먹었지?? 우리 달봉이 뭐든 잘 먹어서 같이 먹을 때마다 참 귀엽고 예뻤는데 너무 보고싶네 침 줄줄 흘러나와도 얼마나 귀여웠는데 고드름처럼 매달려있고 가슴팍에는 이슬처럼 송글송글 맺혀있고 우리 이쁜이 너무 보고싶다 달봉아 전에 누나 친구가 달봉이 너 주라고 해서 갖다준 고래밥 기억나? 우리 이쁜이는 왕커서 하루이틀이면 다 먹었는데 그치 달봉 누나가 꿈에서 만나서 전해줄게 같이 맛있는 거 먹자 알았지?? 아프지말고 푹 자고 우리는 꿈에서 놀자 매순간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이쁜아 누나가 정말 많이 사랑해 알지? 우리 달봉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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